CINEMA

'기생충' 측 "송강호·최우식 등 아카데미 전원 참석 미정..스케줄 조율중"(공식)

입력 2020-01-22 17: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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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민선유 기자
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기생충' 측이 배우들의 아카데미 전원 참석은 미정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영화 '기생충' 관계자는 22일 오후 헤럴드POP에 "'기생충' 배우들이 아카데미 시상식에 전원 참석할지는 미정이다. '기생충' 외에도 각자 스케줄이 있다 보니 여전히 조율 중인 상태다"고 알렸다.

앞서 한 매체는 '기생충'의 주역인 배우 송강호, 이선균, 조여정, 최우식, 박소담, 이정은, 장혜진, 박명훈 모두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참석한다고 보도했다.

'기생충'은 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을 비롯해 감독상, 각본상, 최우수 국제극영화상, 편집상, 미술상 6개 부문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제92회 아카데미상 시상식은 오는 2월 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돌비극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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