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리수, 인형이 살아 움직여..돋보이는 청순 비주얼

입력 2020-01-21 08:23:37
    • 복사완료!

하리수 인스타
하리수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리수가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방송인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든 맨투맨티셔츠 한개는 긴머리를 위한 어깨에 마크가 있는버젼, 다른 하나는 짧은머리나 포니테일에 이쁠듯한 등에 커다란 마크버젼! 물론 두스타일 모두 남녀공용 가능합니다! ㅎ 판매용이 아닌 제가 입고 싶어서 만들었어요~^^ 리미티드에디션~!! 디자인도용 안돼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티셔츠를 입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바비 인형처럼 화려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순한 분위기와 미모가 더욱 돋보여 감탄을 더했다.

한편 하리수는 최근 MBC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