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POP이슈]"경솔한 행동 반성" 카라타 에리카, 9살 연상과 불륜→韓·日 '발칵'

입력 2020-01-23 09:59:45
    • 복사완료!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카라타 에리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일본 배우 카라타 에리카가 불륜 사실을 인정한 가운데, 한일 양국이 발칵 뒤집혔다.

지난 22일 카라타 에리카의 일본 소속사 후라무 측은 "소속사로서는 두 번 다시 이러한 일이 없도록, 카라타 에리카가 신용을 되찾을 수 있도록 엄격하게 지도하고 있다. 정말 죄송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카라타 에리카 본인은 경솔한 행동을 깊게 반성하고 있다. 자신의 나약함, 어리석음을 마주하고 있다"라고 밝히며 불륜 사실에 대해 인정하고 사과했다.

카라타 에리카의 불륜설이 사실이었다는 입장에 일본은 물론, 한국의 팬까지 모두 충격을 받았다. 카라타 에리카가 청순한 이미지로 사랑받았던 만큼, 불륜은 그의 이미지에 큰 타격을 입혔다. 대중들은 카라타 에리카의 불륜을 두고 비난하며 실망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앞서 같은 날 카라타 에리카는 불륜설에 휩싸였다. 일본 언론 주간문춘은 카라타 에리카와 히가시데 마사히로의 불륜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히가시데 마사히로는 아내 와타나베 안과 별거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안과 별거에 들어간 이유는 다름아닌 카라타 에리카 때문이였다.

히가시데 마사히로와 카라타 에리카의 불륜이 더욱 충격인 이유는 두 가지다. 먼저, 두 사람의 관계가 카라타 에리카가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시작됐다는 이야기가 있다. 두 사람은 영화 '아사코'를 통해 호흡한 바 있다.

또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일본 내에서 대표적인 사랑꾼으로 유명하다는 점이다. 그랬던 히가시데 마사히로가 무려 9살 연하의 카라타 에리카와 불륜을 저질러 충격을 안기고 있다.

tvN '아스달 연대기'를 통해 한국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카라타 에리카. 치명적인 구설수가 앞으로의 한국 활동의 발목을 잡게 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