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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바보특집, 정준하 요식업 근황 "연예인 때 수입이 더 좋다"

입력 2020-01-23 23: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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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해피투게더'캡처
KBS2 '해피투게더'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바보 특집에 정준하, 빡구 김성호, 개콘미녀 박소영, 김종민, 문천식 등이 나와 웃음을 선사했다.

23일 오후에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서는

정준하는 요즘 꼬치집과 어묵가게 등 4곳을 오픈해 운영중이라고 했다. 연예인 수입이 훨씬 좋다면서 자영업자로 살기 쉽지 않다고 했다.

정준하는 전통주 소믈리애 자격증을 딴 뒤에 농촌진흥사업발전상을 받았다는 근황을 전했다. 유재석은 정준하 씨 SNS에 '유산슬'을 자주 언급하고 있는것을 봤다고 했다. 이에 전현무는 기사에 나오려고 그러느냐고 했고, 정준하는 "알잖아 관종인거"라고 쿨하게 받아쳤다.

한편 문천식, 김종민, 박소영, 김성호, 정준하가 해피투게더 바보특집에 게스트로 나와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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