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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원, 동생 부부 결혼식에서 "나 혼자 눈물 바다"..그래도 예쁘네

입력 2020-01-27 1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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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오혜원이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배우 오혜원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11월, 나 혼자 눈물바다였던 동생부부 결혼식"라는 글과 함께 화보같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혜원은 불긋한 상태로 아름다운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모습. 이어 결혼식장에서 화보같은 비주얼로 단아한 미모를 뽐내는 오혜원이 시선을 끈다.

한편 오혜원은 OCN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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