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가 방송 첫 주부터 안방극장을 단숨에 사로잡은 가운데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1회부터 4회까지 한 방에 볼 수 있는 ‘몰아보기’ 방송을 편성했다.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극본 이지효, 연출 장준호, 노영섭, 제작 몽작소, 이하 ‘더 게임’)가 오는 1월 25일(토) 낮 2시부터 극강의 서스펜스부터 휴머니즘과 설렘을 한 번에 느낄 수 있는 1회~4회 한 방에 몰아보기가 방송된다. 첫 방송을 시작하자마자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쫄깃함과 긴장감을 자아내며 압도적인 흡입력을 선사했던 만큼 ‘더 게임’을 향한 반응은 여전히 뜨겁다. 세련된 영상미와 디테일한 연출, 그리고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퀄리티로 ‘더 게임’만의 독보적인 색깔을 완성했기 때문. 여기에 60분 내내 쉴 틈 없이 몰아치는 파격 전개와 작품 속에 내포되어 있는 복합적인 장치들이 하나 둘씩 드러나며 이제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스타일로 장르의 신세계를 열었다는 호평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이와 같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에 힘입어 ‘더 게임’은 오는 25일(토) 낮 2시부터 1회부터 4회까지 한 방에 몰아볼 수 있는 재방송이 파격 편성되면서 안방극장에 그 화력을 더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여기에 ‘더 게임’의 주역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의 설날 인사를 담은 영상도 화제가 되고 있다. MBC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24일(금) 이연희를 시작으로 25일(토)에는 옥택연, 26일(일) 임주환까지 릴레이 새해 인사는 물론 ‘더 게임’을 향한 관심과 기대를 당부하는 메시지까지 담겨있다. 무엇보다 옥택연은 어플을 활용해 쥐의 해를 맞이해 쥐돌이로 변신을 하는가 하면, 이연희와 임주환은 ‘2020’이라고 쓰여진 머리띠로 귀염뽀짝한 매력을 제대로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옥택연은 새해 인사와 더불어 25일(토)에 편성된 1회~4회 몰아보기가 방송 된다는 깨알 정보까지 전달하며 ‘더 게임’의 공식 홍보요정다운 위엄을 보여줬다.
이처럼 ‘더 게임’은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하기 위해 5~8회 방송에 앞서 다시 보면 본방송의 재미를 더욱 배가시킬 1회부터 4회까지의 재방송 편성과 함께 옥택연, 이연희, 임주환의 귀여운 설 인사 메시지까지 전달하며 한 동안 그 열기를 이어나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더 게임: 0시를 향하여’의 1회-4회 몰아보기 방송은 오는 25일(토) 낮 2시부터 방송된다. 본 방송은 매주 수, 목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MB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