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하늬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배우 이하늬는 소속사 사람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 눈부셔! #배우 #이하늬 가 제29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 #시상자로 #참석 했습니다. 우아함 폭발 하는 모습에 #동공확장 + #입꼬리상승 올해도 다방면으로 활약할 이하늬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하늬는 시상식에 참석해 애교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다운 여신 비주얼이 보는 이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이하늬는 지난해 '2019 SBS 연기대상'에서 드라마 '열혈사제'로 중편드라마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