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유희열의 스케치북' ‘유스케X뮤지션’ 코너의 새로운 목소리가 공개됐다.
이번 주 '유희열의 스케치북' ‘유스케X뮤지션’ 스물다섯 번째 주인공은 특유의 질감이 느껴지는 중독성 있는 목소리, 카더가든이다. 카더가든은 독보적인 보이스와 감각적인 스타일로 이미 인디씬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아티스트로, 2018년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자랑스럽게 우승을 거머쥐며 대중들에게도 이름을 알린 뮤지션이다.
이번 주 카더가든이 선택한 곡은 송골매의 ‘모여라’. 전설적인 록밴드 송골매의 ‘모여라’는 1990년에 발표된 곡으로 배철수가 작사, 작곡한 곡이다. 유희열이 편곡 포인트에 대해 묻자 카더가든은 “원곡을 거스르지 않되 나만의 해석을 담았다”고 밝히며 원곡자에 대한 존경심을 표했다. 이어 “올해 내가 가져가고 싶은 음악 스타일이다”며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대해 언급했다.
카더가든이 재해석한 ‘모여라’는 방송 다음날인 2월 1일 낮 12시, [[Vol.46] 유희열의 스케치북 : 스물다섯 번째 목소리 “유스케 X 카더가든”]으로 전 음원 사이트에서 발표된다.
사진제공 :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