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영원 기자]최준용X한아름이 아들 현우와 함께 휴게소 먹방을 선보였다.
31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 48회에는 최준용X한아름 부부가 출연, 아들 현우를 데리고 첫 번째 가족 여행을 떠났다.
이들은 여행을 가던 중 휴게소에 들러 즉석 먹방을 펼쳤다. 닭꼬치와 타코야끼, 핫도그의 군침 도는 모양새가 식욕을 자극했다.
최준용이 커피를 사러 가자 한아름은 현우와 어색한 침묵에 접어들었다. 한아름은 "팔짱을 꼈는데 현우가 팔을 뺐다.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배신감을 느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에 최준용과 한아름, 아들 현우가 가족여행을 즐겁게 끝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렸다.
갓 살림을 차리기 시작한 신혼부부부터 결혼 생활을 마친 졸혼 가정까지, 다양한 형태로 구성된 스타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색색깔깔 가족 관찰 예능 프로그램 '모던 패밀리'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mbn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