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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버 홀린 알리사 아세, 상반신 누드로 히치하이킹…"가던 차도 멈추겠네"

입력 2014-09-27 00: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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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인턴기자] 남성잡지 플레이 보이 모델 알리사 아세(22)가 일상에서도 볼륨 몸매를 공개했다.

[사진=알리사 아세 인스타그램]
[사진=알리사 아세 인스타그램]

알리사 아세는 지난 26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로 위에 서 있는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알리사 아세는 상의를 탈의한 채 히치하이킹을 시도하듯 팔을 흔들고 있다. 등을 돌렸지만 풍만한 가슴은 감추기 어렵다.

플레이보이 모델 스타인 알리사 아세는 지난달 세계적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요트에서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파파라치에게 발각돼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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