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유나 기자]하승진과 장영란이 재치있는 농담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설날을 맞아 하승진 집에 모인 두 사돈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승진의 아버지와 장모님은 절을 받기 위해 함께 소파에 앉았고, 한편 이 모습을 지켜보던 하승진 가족들은 "부부 아닌데, 좀 이상하다.", "매번 느낌이 이상하다."라며 묘한 기분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그리고 하승진의 절을 받은 하승진 아버지는 다른 거 바라는 거 없고 "셋째가 있으면 더 좋겠다."라고 장난쳤다. 이미 하승진은 정관 수술을 받은 상태. 이에 장영란은 "이제 생산직이 아니지 않냐."라고 농담했고, 하승진은 "서비스직이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하승진 가족은 대가족을 위한 꼬치전, 만두 만들기에도 돌입, 그 어마어마한 스케일에 입을 떡 벌리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