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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아, 어느새 엄마 옷 자주 입는 숙녀.."문득 잘 커준 네가 고마워"

입력 2020-02-05 07: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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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수 인스타그램
박연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5일 박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의 옷을 입은 송지아 사진을 게재했다. 박연수는 사진과 함께 "보물 1호. 훌쩍 자라서 엄마 옷장 뒤지는 재미~ 요즘 자주입는 엄마옷^^ 문득 잘커준 니가 너무 고마워서 촬칵~"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송지아는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그윽한 눈빛을 하고 있다. 엄마 패딩을 입은 송지아는 어느새 숙녀가 된 느낌을 주고 있다.

한편 박연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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