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김영철, 유투브 채널 개설 "젊은 친구들과 소통 하고 싶었다"

입력 2020-02-05 23: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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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영철이 유투브 채널 개설 이유를 밝혔다.

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김영철이 출연 소감을 말하며 유투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말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스페셜 MC로 성규가 함께하는 가운데 MC들은 "힙에 살고 힙에 죽는 힙생힙사 네 분을 모셨다"라며 게스트 김영철, 박나래, 기리보이, 추대엽을 소개했다.

김국진은 "라스를 위해서 옷 벗을 각오를 하고 왔다고"라고 김영철에게 물었고 김영철은 "여기 나오면 옷 벗을 각오를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사실 제가 유투브를 시작했다. '사 딸라'도 그렇고 '넌 나에게 모욕감을 줬어', '누구인가?'같은게 많이 회자 되니까 젊은 친구들하고 소통을 하고 싶어서"라며 유투브 '영철마불' 이름을 박은 행운의 2달라 두장이 담긴 선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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