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서준, 절친 최우식에 장난 섞인 축하.."솔직히 눈물 훔치는 거 봄"

입력 2020-02-10 15:30:47
    • 복사완료!

박서준 인스타
박서준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박서준이 최우식을 축하했다.

10일 배우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솔직히 눈물 훔치는거 나는 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최우식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우식은 말끔한 수트 차림으로 환한 미소를 띤 채 박수를 치며 수상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박서준은 그와 '우가팸' 절친으로 잘 알려져 있다. 친구의 좋은 소식을 함께 나누는 모습이 보기 좋다.

한편 박서준은 JTBC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