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채은정이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채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요일은 늘 분주하고 후딱 지나가버리는것 같아요 주말에 노곤노곤했던 몸과 맘이 바짝 긴장되는 찰나같은 하루를 보내고 어느덧 해도 뉘엇뉘엇 져가는 이 시간조음 배고프네요..#배고프다 #하루 점점 빨리가 #월요일 #마무리 오늘은 왠지 좀 얼굴이 핼쓱하드라구여..#세월의흐름 때문이겠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은정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채은정은 광나는 피부를 뽐내며 자체발광 미모로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채은정은 지난해 11년의 공백기를 깨고 새 싱글 'My Way'를 발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