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랫말싸미' 첫 번째 K팝 강사는 발라드퀸 백지영... "클래스가 다르다"

입력 2020-02-10 20: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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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백지영이 첫 번째 K팝 1타 강사로 나섰다.

10일 오후 처음으로 방송된 tvn '노랫말싸미' 1회에는 백지영이 수강생 '싸미'들을 위한 선생님으로 등장했다.

백지영의 등장에 싸미들은 "클래스가 다르다"며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조던은 "너무 아름다우시다"며 감탄하기도 했다.

이어 장도연이 백지영을 소개했다. 2000년대 초반 댄싱퀸으로 유명했던 백지영은 '탑골 청하'라는 별명을 입증하기 위해 오랜만에 화려한 춤 실력을 공개했고, 싸미들은 열광했다.

또한 조나단은 백지영의 대표곡 '새드 살사'가 자신과 같은 2000년에 탄생한 것을 알고 놀랐다.

케이팝 처돌이 외국인들이 모여, 케이팝으로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는 버라이어티 쇼 '노랫말싸미'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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