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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전현무♥이혜성, 럽스타그램으로 핑크빛 분위기.."잘 어울린다" 응원물결

입력 2020-02-14 16: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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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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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전현무와 이혜성의 달달한 럽스타그램이 화제를 모았다.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전현무가 출연해 여자친구 이혜성을 언급했다. 전현무는 평소 빠르게 먹는 식사 습관에 이혜성이 불편해하지는 않냐는 질문에 "내가 늘 기다려준다. 다 먹고 이혜성의 먹는 모습을 지켜본다. 오물오물 건강하게 먹는다"라고 대답해 설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전현무와 이혜성은 지난해 11월 12일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 후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혜성은 지난해 5월 전현무가 MC로 있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 게스트로 출연했고, 전현무는 지난해 6월 이혜성이 진행하는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어울리는 사람들끼리 만나니 보기 좋다", "알콩달콩 만나는 모습이 사랑스럽다"라며 둘의 사랑을 응원하고 축복했다. 그런데 일부 네티즌들은 그들의 나이차를 문제 삼고 불편한 목소리를 냈다.

이에 이혜성은 15살 나이차가 나는 전현무와의 열애 사실을 고백한 후 "안 좋게 보는 시선들이 느껴졌다. 인터넷 댓글을 안 보려고 노력하는데도 보게 된다. 악플들을 읽다 보니 가슴에 상처가 남았다"라는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전현무는 그런 이혜성의 상처받은 마음을 감싸주듯이 이혜성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모두 좋아요를 누르며 사랑꾼의 정석을 보여줬다. 이혜성을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는 전현무의 모습은 대중들의 불편했던 시선들을 누그러들게 했다.

한편 전현무는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2년 프리 선언 이후 아나테이너로 활동을 하며 현재 JTBC 예능 '돈길만 걸어요 - 정산회담'에 출연 중이다. 이혜성은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 했다. 이혜성은 현재 KBS1 뉴스 'KBS 뉴스 9'의 진행과 KBS Cool FM 라디오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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