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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들과 입뽀뽀 그만"‥샘 해밍턴, 네티즌 지적에 "내가 알아서 할게" 응수

입력 2020-02-12 14: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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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인스타
샘 해밍턴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 벤틀리와의 입뽀뽀 영상을 게재한 가운데 한 네티즌이 이를 지적하자 "알아서 하겠다"고 응수했다.

11일 오후 샘 해밍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미리 발렌타인데이 위해 초콜릿 그리고 키세스. It’s kisses and chocolates for our early valentine’s day"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게재된 영상 속에는 "해피 발렌타인데이! 키스"라고 외치고 윌리엄, 벤틀리와 입뽀뽀를 한 아빠 샘 해밍턴이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초콜릿을 하나씩 나눠주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 같은 영상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고 보기 좋다", "이 가족 너무 예쁘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샘 해밍턴은 고마운 네티즌들에게 "감사하다"고 댓글을 달아주기도.

그러나 한 네티즌은 "면역 약한 아이들이랑 입뽀뽀 그만하시지..아이들도 어른의 끈적한 침과 냄새 진짜 싫어한다. 외국인들은 자식들이랑 입술키스 절대 안하던데"라고 샘 해밍턴을 지적하는 글을 달았고, 샘 해밍턴은 "내가 알아서 할게..."라고 직접 응답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해당 댓글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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