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오현지기자]양세형이 대패삼겹살 라면을 요리했다.
16일 오후에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백종원의 레시피로 양세형이 라면을 끓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만보기를 늘리기 위해 배드민턴에 이어 노래부르기를 끝내고 양세형과 육성재가 저녁으로 대패삼겹살라면을 준비했다. 이승기는 맛을 보고 "볶음짬뽕 맛이 되었다"면서 감탄했다. 양세형은 12,000원의 비용으로 요리를 했다. 그는 먼저 양파로 삼겹살을 구운 뒤에 라면을 끓여냈다. 양세형은 연예계 소문난 금손중 하나다.
김남길은 삼청동 라면집에서 라면을 먹었는데, 정말 맛있다면서 감탄했다. 레시피를 알려달라고 하자, 양세형은 백종원 선생님이 알려준 레시피였다고 말했다.
이날 승기, 세형, 성재, 남길, 상윤, 성록은 86,731걸음을 걸어 86명의 어린아이들에게 선물을 할 수 있게 됐다. 제작진은 학생들에게 더 많은 선물을 가능 할 수 있도록 마라톤을 10분내로 완성하게 되면 3배 더 기부를 할 수 있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