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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블랙 수트 입고 훈훈 폭발..잘생겼다 잘생겼어

입력 2020-02-17 0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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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 인스타그램
최우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우식이 남다른 카리스마를 자랑했다.

16일 최우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촬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우식은 블랙 수트를 입고 허리에 손을 짚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우식은 호리호리한 보디라인과 완벽한 수트 핏으로 여심을 설레게 한다. 또 최우식의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과 날렵한 턱선이 훈훈함을 배가했다. 최우식의 잘생긴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우식은 영화 '기생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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