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혜리X소진X유라, 영원한 걸스데이 우정.."울 언니 멋지다"

입력 2020-02-17 00: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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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 인스타그램
혜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혜리가 걸스데이 우정을 보여줬다.

16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소진, 유라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혜리는 사진과 함께 "세상 웃다가 울다가. 우런니 멋찌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혜리는 소진에게 팔짱을 끼고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소진과 유라 역시 팔짱을 끼고 언니 포스를 내뿜고 있다. 세 사람의 귀여운 케미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혜리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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