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 한고은, 이동녕 선생 거주지 지키려 "땅이 얼마냐"

입력 2020-02-16 21:31:39
    • 복사완료!

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한고은이 이동녕 선생의 거주지를 지키고 싶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는 배우 한고은과 함께 중국에서 임시정부의 발자취를 찾아가는 선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선녀들은 이동녕 선생의 거주지에 방문했다. 이곳은 현재 개인 사유지로, 중국 정부가 매입하려 했지만 실패했다고 한다.

선녀들은 이곳에서 설민석에게 이동녕 선생의 업적에 대해 수업을 들었다. 한고은은 이동녕 선생의 거주지를 지키고 싶은 마음에 "이 땅이 얼마냐"고 묻기까지 했다. 선녀들은 한고은의 애국심에 감탄했다.

역사 선생님과 함께 떠나는 배움 여행으로 시간의 선을 넘어서 대한민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우리가 몰랐던 숨겨진 역사를 알아보는 발로 터는 탐사 여행 프로그램 '선을 넘는 녀석들 리턴즈'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mbc에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