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구혜선이 함께 수업받는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18일 배우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의) 마지막 수업. 신난당"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영국 어학연수 중 수업을 듣는 친구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그는 따뜻한 니트 모자를 쓰고 귀엽게 브이를 취하고 있다. 영국에서 더욱 밝아진 그의 모습에 안도의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구혜선은 오는 4월 개인전 개최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