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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러' 강하늘X안재홍, 스카이다이빙 결심 "성우 혼자 뛰게 할 수는 없지"

입력 2020-02-22 20: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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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JTBC '트래블러'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강하늘과 안재홍이 막내 옹성우를 위해 스카이다이빙을 결심했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트래블러 - 아르헨티나'에서는 강하늘과 안재홍이 스카이다이빙을 하겠다고 나서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산 텔모 시장 끝에 도달하자 옹성우는 "예약하는데는 어디 있으려나? 걷다보면 예약하는데가 엄청 많다고 들었다"라며 스카이다이빙 예약하는 곳을 찾았다. 이에 강하늘은 제작진을 찾아 "피디님 나 어떡해요?"라고 물었다. 개별여행에서 강하늘은 "근데 갑자기 생각이든건데 성우한테 비밀로 하고 같이 해야 할거 같다. 스카이다이빙을 혼자하게 되면 얼마나 외로워 그게. 그럼 재홍이형 혼자 뭐하지?"라며 "재홍이형 혼자 시간 보내야 할거 같은데 미안해요"라고 스카이다이빙을 결심했던 것.

그런가운데 안재홍은 "그런 생각까지 해봤다. 한다고 하고 내일 바람이나 많이 불어라 그러면 나는 한다고 한거다. 그럼 나는 한다고 한거다라는 치졸한 생각까지 했었다"라며 "제가 강하게 해보겠다고 하겠다. 그럼 하늘이가 당황하겠죠?"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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