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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재벌과 결혼한 미란다 커, 애교 넘치는 세아이 엄마

입력 2020-02-24 11:4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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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란다 커(36)가 매력 넘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re walking on sunshin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겨울 왕국으로 휴가를 떠난 모습. 흰색 패딩에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미란다 커는 첫 남편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플린과 두 번째이자 현재 남편 에반 스피겔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하트를 함께 키우고 있다.

또 에반 스피겔은 스냅챗 CEO로, 세계에서 어린 억만장자에 뽑힌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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