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티아라 효민, 대구 시청에 마스크 3천개 기부 "조금이라도 도움 됐으면"[공식]

입력 2020-02-24 16:51:48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효민이 대구 시청으로 마스크 3,000개를 기부했다.

효민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관계자는 오늘(24일) “효민이 마스크 3,000개를 대구 시청에 기부했다. 코로나19 확산에 안타까움을 표하던 효민이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을까 고민하다 마스크 기부를 결정한 것 같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필요하신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는 효민의 인사를 대신 전한다.”며 효민의 기부 소식을 알렸다. 효민이 기부한 마스크는 대구 시청을 통해 대구 지역 취약계층에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에도 강원도 산불 구호 물품을 기부한 바 있다. 당시 효민은 생수, 라면, 즉석 밥, 물티슈 등 피해 주민들이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물품을 기부하는 것으로 마음을 보탰다.

[사진=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