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혜성, 화사한 노란 컬러에 봄 내음 솔솔..인형 같은 러블리 비주얼

입력 2020-02-25 12: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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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정혜성이 러블리 매력을 발산했다.

25일 배우 정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혜성은 노란 니트에 미니 스커트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화사한 그의 패션과 러블리한 그의 얼굴에 벌써부터 봄 향기가 느껴진다.

한편 정혜성은 tvN 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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