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베리베리, 핑크빛 봄을 부르는 상큼한 매력..러블리→시크美 한도 초과[화보]

입력 2020-02-25 14:06:48
    • 복사완료!

나일론 제공
나일론 제공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25일 베리베리가 핑크빛 화보를 공개했다.

베리베리는 패션&뷰티 매거진 나일론 3월 호를 통해 봄을 부르는 비주얼로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화보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핑크 컬러를 메인 콘셉트로 진행한 화보에서 베리베리는 셔츠나 재킷 등 핑크색 의상을 착용, 전체적으로 포근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더 동헌과 호영, 계현, 용승은 댄디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 민찬과 연호, 강민은 시크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 각자의 매력으로 단숨에 화보 분위기를 장악했다.

베리베리는 이름만큼이나 톡톡 튀는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늦은 시간에 진행된 촬영이지만 일곱 명의 멤버는 지침 없는 밝은 에너지로 현장의 분위기를 가득 채웠다. 다양한 핑크 컬러로 스타일링한 멤버들은 미리 만나는 봄날만큼 생기가 가득했다는 후문.

베리베리의 이어진 인터뷰에서는 멤버 각자의 자기 PR 및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한 각자의 노력,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이야기하며 포부를 밝혔다. 그 밖의 화보 컷과 더 많은 이야기는 나일론 3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세 번째 미니앨범 ‘FACE ME’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베리베리는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외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