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고재근 "'미스터트롯' 탈락 후 할일無..여행 못가니 답답"

입력 2020-02-29 11:2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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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재근 인스타그램
사진=고재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재근이 근황을 알렸다.

29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성우 김보민, 가수 고재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고재근은 "TV조선 '미스터트롯' 떨어진지 얼마 안 되고, 할일도 없다"고 전했다.

이어 "해외든 어디든 여행 가고 싶은데 코로나19로 갈 수가 없지 않나. 답답하다. 대구분들은 더하실 텐데 힘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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