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철멘탈로 버틴 나조차 힘들다"..성현아, 은퇴 암시?→소속사+본인 모두 부인

입력 2020-02-26 16:55:08
    • 복사완료!

성현아 인스타
성현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성현아의 SNS 게시물로 인해 은퇴 해프닝이 빚어졌다.

26일 오후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답답해하는 아이를 데리고 놀이터로.. 떨어져있는 나뭇가지를 꽃다발처럼 가져오는 우리 이쁜둥이..너무이쁜 내사랑"이라며 나뭇가지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어 "모두가 힘들다. 강철 멘탈로 버텨온 나조차도..이제 이 직업을 떠나야 할 때가 온 것 같"라며 의미심장한 문구를 덧붙였다.

이 같은 글에 일각에서는 성현아가 혹시 연예계를 은퇴하는 게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졌다.

하지만 이에 대해 성현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은퇴 선언은 아니"라고 밝혔다. 해당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힘들어서 그런 글을 적은 것 같다"고.

성현아 역시 해당 내용이 기사화되자 자신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아진짜#내말못하는내공간 #수정들어갑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은퇴 선언은 아니라는 대답으로 보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