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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렛 유주, 안구 정화 부르는 청순한 요정 미모.."얼죽아 모여라"

입력 2020-02-27 14: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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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블렛 공식 인스타그램
체리블렛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체리블렛 멤버 유주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가수 유주는 체리블렛 공식 인스타그램에 "다들 점심 먹었어요? 맘마 먹었으면! 깔끔하게 아아 한잔 어때요! 얼죽아 이리 모여라아아"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주는 아메리카노를 마시며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유주는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하면서 청초한 매력을 자아냈다. 유주는 발그레한 볼과 코랄빛 립으로 상큼한 요정 미모를 보여줬다.

한편 유주가 속한 그룹 체리블렛은 '무릎을 탁 치고'라는 곡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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