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터트롯' 이찬원 "코로나 최전선 의료진분들 힘내길..저희 무대 희망 됐으면"

입력 2020-02-27 21: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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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찬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최전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의료진 및 관계자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7일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 참가자 이찬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의료 지원 및 방역 업무의 최전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계시는 모든 의료진분들 및 관계자분들 힘내시고 모든 분들이 희망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이찬원은 "아울러 오늘 저희의 무대가 많은 분들께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조심스레 전달합니다. #미스터트롯 #이찬원 #많은시청바랍니다"라고 따뜻하게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연습에 매진 중인 이찬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방송에서 준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그를 향해 팬들도 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이찬원은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터트롯'에서 '진또배기', '울긴 왜 울어', '희망가' 등 곡을 훌륭하게 소화해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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