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진재영이 근황을 전했다.
28일 오전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신없던2월의 마지막날은 깐깐한경리언니해요. 정산하고 급여하고 또 낼꺼 천지삐까리지만 웃어보아요. 그래도 불금이니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재영은 노트북으로 일을 하고 있는 모습. 수수한 모습에도 웃음을 가득 지어보이며 미모를 인증하고 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7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