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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새빨간 바지 시선강탈.."이제 퇴근합니당"

입력 2020-02-29 00: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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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그램
이윤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윤미가 미모를 자랑했다.

29일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미는 사진과 함께 "이제 퇴근합니당. 이제 집으로 고고. 오늘도 다들 애쓰셨어요~~ 굿나잇"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윤미는 새빨간 바지를 입고 검정 민소매를 입어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이윤미는 갸름한 얼굴형과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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