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빈우, 아들과 함박 미소 "웃을 수 있는 하루였으면"

입력 2020-03-03 11: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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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인스타그램
김빈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빈우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3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한번은 이렇게 웃을수 있는 하루였으면"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아들을 안고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티없이 맑은 미소를 뽐내고 있는 김빈우의 아들 원이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전용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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