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은세, 봄을 부르는 여신 비주얼…청순美 철철

입력 2020-03-05 18:42:1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기은세가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배우 기은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안에 찾아온 봄 The spring comes with cherry blossoms"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기은세는 청순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꽃을 들고 서 있다. 기은세는 여신같은 미모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해 3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조영필 역으로 출연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