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양준일, 수트 입은 훈훈한 꽃중년.."세바시 녹화했어요..내용은 아직 비밀"

입력 2020-03-06 17:30:5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양준일이 일상을 공유했다.

6일 가수 양준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바시 녹화했어요. 내용은 아직 비밀이지만 긴장을 풀기 위해 부른 노래 속에 암호가 담겨있지요. #양준일 #JIY #9119 #jiyofficial #maybe #너와나의암호말 #webelongtoyouandme #세상을바꾸는시간15분 #세바시"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양준일은 깔끔한 수트차림에 음료 두 잔을 들고 "칵테일 믹스"라고 말한 뒤 활짝 미소짓고 있는 모습. 이후 검은 마스크를 쓴 그는 얼굴의 반을 가렸음에도 멋진 훈훈한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양준일은 MBC 예능 '배철수 잼'에 출연한 데 이어 KBS2 예능 '해피투게더4', CBS 시사교양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에 출연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