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길에서 쓰러진 양희경 발견→최윤소에 "제게 기대라"

입력 2020-03-06 20:3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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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꽃길만 걸어요' 캡쳐
KBS1='꽃길만 걸어요' 캡쳐

[헤럴드POP=서유나 기자]설정환이 양희경을 병원으로 옮겼다.

6일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집나간 남이남(나인우 분)을 찾아 나섰다가 길거리에서 쓰러진 왕꼰닙(양희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다행히 사남매식당을 찾아오던 봉천동(설정환 분)이 이를 목격, 급히 병원으로 옮겼다.

봉천동은 강여원(최윤소 분)에게 가장 먼저 연락했다. 강여원은 "팀장님이 저희 어머니 발견하지 않았으면 길에서 어떻게 되셨을지."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천동은 "따뜻한 거 마시고 여원 씨도 마음 진정시키라."며 강여원을 위로했다.

이후 봉천동은 "여원 씨가 제게 다시온 이상 여원 씨가 혼자 힘들어하는 모습 보고만 있지 않겠다. 그러니 제게 기대라."고 마음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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