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측 "방탄소년단 뷔, OST 가창 참여? 조율 중"(공식)

입력 2020-03-06 17:09:23
    • 복사완료!

뷔/사진=황지은 기자
뷔/사진=황지은 기자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의 멤버 뷔가 드라마 '이태원클라쓰' OST 가창 참여에 조율 중이다.

6일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극본 조광진/연출 김성윤)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방탄소년단 뷔의 OST 참여와 관련해 "현재 조율 중"이라며 "확정된 건 아직 없다"고 밝혔다.

뷔는 '이태원 클라쓰'에서 박새로이 역을 맡아 열연 중인 배우 박서준과 절친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KBS2 드라마 '화랑'을 통해 인연을 맺어 돈독한 우정을 나누고 있다.

뷔는 '화랑'에 출연할 당시 멤버 진과 함께 '화랑' OST '죽어도 너야'를 가창한 바, 이번 '이태원 클라쓰' OST에 참여가 확정될 경우 3년 만에 참여하는 것이다.

한편 현재까지 '이태원 클라쓰' OST에 참여한 가수는 윤미래, 하현우, 김필 등. 드라마의 인기와 더불어 가요계에서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OST에 참여해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