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운우리새끼' 육잘또 육성재, 미우새 찾았다…"잘생긴 또라이"

입력 2020-03-08 21:28:19
    • 복사완료!

SBS'미운우리새끼'캡처
SBS'미운우리새끼'캡처

[헤럴드POP=오현지기자]남의 새끼 김형묵이 등장했다.

8일 오후에 방송된 SBS'미운우리새끼'에서는 육잘또 육성재가 미우새 스튜디오를 찾았다.

플랜맨 김형묵이 무병장수를 위해 알람을 맞춰놓고 건강식품을 먹는 모습을 보였다. 첫 번째 알람은 식초, 두번 째 알람은 노니와 올리브유, 세 번재 알람은 우엉차 마시기였다.

한편 육성재는 어머니들에게 정중하게 자신을 소개했다. 육성재는 "저는 비투비 막내 멤버이고요. 제 이름은 빛성, 재료 재를 쓰고 있고, 별의 재료가 되는 뜻이 있다"고 말했다.

요즘 사람들 말중에 '잘또'는 잘생긴 또라이라는 뜻이 있고, 육성재가 팬들이 붙여준 애칭은 '육잘또'였다. 박수홍 어머니는 잘생긴 또라이의 뜻을 맞췄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