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하늘 기자]헤이지니가 직원들에게 회사의 장점을 물었다.
8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키즈 콘텐츠 제작자 헤이지니가 직원들과 시장조사를 마치고 회식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헤이지니는 평소에 매운 맛을 좋아한다면서 “닭발, 마라탕 같은 걸 좋아하는 편이다”라고 밝혔다. 직원 중에 매운 맛을 못 먹는 직원이 있었지만 지니는 자신이 좋아하니까 메뉴 선정을 본인이 한다면서 웃었다. 김숙은 “수평적인 회사를 지향한다고 하지 않았냐”며 의아하해 했다. 지니는 3년차가 된 직원에게 “3년 차가 된 소감이 어떠냐”고 물었고 직원이 차마 대답하지 못하자 “좋았던 거 많았잖아 미국 디즈니 크르주도 탔잖아”라면서 생색을 냈다. 지니는 디즈니 크루즈를 탔던 영상을 공개하면서 “생색 낼만 하지 않냐”며 웃었다. 다른 한 직원은 “이 회사 좋은 거 같다 제 친구들은 출근과 동시에 단톡방에 퇴근하고 싶다고 올라오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라면서 “이 나이에 키즈카페 갈 일이 없는데 우리 회사는 가니까 매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서 헤이지니는 기본적으로 100만 뷰 씩 나오지 않느냐는 질문에 “요즘엔 100만 뷰 힘들다 예전에는 공기놀이만 해도 2-300만 뷰가 나오던 시절이 있었는데 이젠 힘들다”라면서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