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인교진♥소이현 두 딸, 훌쩍 자란 귀요미들..엄빠 닮아 인형 비주얼

입력 2020-03-10 14:5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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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두 딸 근황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집에서.....소풍"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두 딸들인 하은 양과 소은 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집 소파 아래 바닥에서 식판을 깔아둔 채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 어느새 훌쩍 자란 두 딸들의 비주얼이 엄마, 아빠를 쏙 빼닮아 인형 같이 러블리하다.

한편 인교진, 소이현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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