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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정정아, 생후 9일 귀요미 아들과 조리원 일상..이목구비 뚜렷

입력 2020-03-12 12: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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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아 인스타
정정아 인스타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정아가 근황을 전했다.

12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달달이 잘게요 이모삼촌들~~ 모유수유끝나면 바로 주무심ㅋㅋ 달달이 이제 눈도 잘뜨고 잘먹고 잘자고 잘크고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매일이 먹고 싸고 자고 조리원 입소후 심심할 줄 알았는데 같은 스케줄이지만 매순간이 감동과 긴장의 연속입니다~ 그래도 행복한 하루하루. 현실은 코로나때문에 걱정이태산이지만 아이의 미소 보면서 잘 이겨내야겠죠"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제 달달이가 아닌 이름을 지어줘야하는데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간다고하니 A형 부부는 고민이네요^^ 달달이도 A형. 이름 뭐가 좋을까요? 임** #이쁜이름 #달달이 #흥달달부부 #코자자~ #신생아 #9일 #뭐가어울려요?"아이의 이름을 고민하는 모습도 보였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태어난 지 며칠 지나지 않은 귀여운 아기의 모습이 담겼다. 신생아임에도 엄마를 닮은 듯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정정아는 정정아는 3번의 유산 끝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 3일 득남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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