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리 부부의 귀요미 삼남매 근황이 공개됐다.
13일 쿨 유리 남편 사재석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맙다 우리 아이들. 아빠가 많이 부족했을꺼야. 엄마 없는 일주일이 얼마나 길었을까한다. 제일 엄마의 품이 필요할때인데 말이야, 그래도 너무 대견해. 기특하고. 한편으론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아이들 사진을 공개했다.
쿨 유리가 한국으로 간 사이, 남편이 홀로 LA에서 세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것. 이를 본 유리는 "고마워 여보. 내일가니깐. 하루만 더 버텨죠. 미안하고 고마워 진심으로 ?? 남편 쵝오야. 쵝오 아빠"라고 달달한 멘트를 달기도.
공개된 사진에는 훌쩍 자란 세 아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