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문지애가 남편과 아들의 붕어빵 비주얼을 인증했다.
12일 오전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똑같다 #전부자 초콜렛으로 어르고 달래 건진 한 컷 #아빠한테관심없음 코로나19로 매일같이 아침뉴스와 특보까지, 녹초가 되어 퇴근해도 열심히 육아 함께하는 남편 칭찬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스를 진행 중인 문지애의 남편 전종환 기자의 모습이 TV 화면을 통해 담겨 있다. 그리고 TV 옆에는 두 부부의 아들 범민 군이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쏙 닮은 부자 사이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문지애는 지난 2012년 MBC 아나운서 출신 기자 전종환과 결혼, 슬하에 아들 범민 군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