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공부가 머니' 라윤경 아들의 안타까운 사연..."실어증 증세가"

입력 2020-03-13 21:47:21
    • 복사완료!

MBC '공부가 머니?' 캡처
MBC '공부가 머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라윤경이 아들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13일 방송된 MBC '공부가 머니?'에서는 라윤경 아들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라윤경의 아들 민규 군은 영어에 대한 강한 거부감을 보였다. 민규 군은 "어렸을 때는 영어공부를 조금 했었다"며 "유치원 때 알파벳을 다 뗐다"고 회상했다.

이어 민규군은 "어떤 선생님이 와서 노래로 가르쳐주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 그 기억 말고는 없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민규 군은 육군 사관학교를 가겠다는 목표가 있었지만 영어 성적은 0점이었다.

라윤경은 "그때 당시에 우리 아이가 황금 돼지 아이였는데 그때 엄마들의 열성, 치맛바람에 살짝 같이 흔들렸던 거 같다"며 "국어 수학 영어 논술 수영 미술 인라인 합기도 해서 8개 가르쳤는데 애가 즐거워하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라윤경은 "어느 순간에 덜컥 뭔가 걸려서 넘어지더니 말을 안 하더라 눈도 안 마주치고 그때 선생님이 분명히 아이한테 스트레스를 줬을 거라고, 실어증이라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