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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지' 지숙, 이두희에 "손잡고 걷는 게 너무 좋다"... 닭살 '뿜뿜'

입력 2020-03-16 23: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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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영원 기자]지숙과 이두희가 리얼 데이트를 즐겼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부러우면 지는 거다'(이하 '부럽지')에는 지숙과 이두희의 달콤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지숙과 이두희는 용산 전자상가 데이트를 즐겼다. 이어 지숙은 이두희의 손을 잡고 걸으며 "나는 이렇게 손 잡고 걷는 게 너무 좋다"고 들떴다.

이에 전소미는 '부럽지 샷' 포즈를 취했다. 전소미와 마찬가지로 현직 아이돌인 라비는 "현재 활동하시는 분들은 저런 걸 못 한다"며 진솔한 아이돌 연애 중인 지숙의 모습에 부러움을 표했다.

이어 허재는 "아내와 손 잡고 걸은 적이 거의 없다"고 털어놨다.

실제 연예인 커플들의 리얼한 러브 스토리와 일상을 담으며 연애와 사랑, 결혼에 대한 생각과 과정을 담은 예능 프로그램 '부러우면 지는 거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55분 m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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