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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건강 좋아진 걸 느껴" 신동, 116kg→79kg 감량‥5개월만 '슬림핏'

입력 2020-03-16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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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쥬비스 제공
사진=쥬비스 제공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무려 37kg 감량에 성공해 슬림한 몸매를 보여줬다.

16일 신동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신동은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다이어트 전과 달리, 배와 볼살이 쏙 들어간 모습이었다. 한층 슬림해진 몸매에 신동도 환하게 웃으며 자신감 넘쳐보였다.

신동은 다이어트 소감으로 "내 자신이 너무 대견하다. 셀카도 자주 찍고 SNS에도 매일 올리게 됐다. 다이어트 성공 후 가장 좋은 것은 건강이 좋아진 게 스스로 느껴진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이전에는 무조건 굶는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다. 살이 빠지더라도 폭식 때문에 다시 살이 쪄서 다이어트를 포기했다. 이번에는 하루 세끼를 모두 챙겨먹었고, 몸도 건강해지고 폭식할 일이 없어 체력도 더 좋아졌다"라고 이야기했다.

신동은 다이어트 전 116kg에 달했다. 그러나 다이어트를 시작한지 5개월 만에 79kg까지 감량하면서 놀라움을 자아냈다. 더 놀라운 사실은 체지방 역시 40kg에서 13kg까지 빠졌다. 27kg까지 감량한 내장지방으로 인해 건강한 모습이었다.

앞서 신동은 건강상의 문제 등을 이유로 다이어트에 시작했다. 신동은 인생의 마지막 다이어트를 선언, 세 달 만에 31kg를 감량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매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기 때문에 달라진 그의 모습을 보는 것은 하나의 포인트였다.

신동은 5개월 만에 79kg까지 감량하며 목표 체중까지 단 5kg를 남겨두고 있다. 꾸준한 다이어트로 목표까지 얼마남지 않은 그의 다이어트에 모두가 응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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