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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내가 침대냥"..김선아, 故설리 반려묘와 밀착 일상샷…쏟아진 응원

입력 2020-03-16 1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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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선아가 설리 반려묘 고블린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배우 김선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故설리가 키우던 반려묘 고블린과의 일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선아가 고블린과 함께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김선아는 고블린과 함께 이불을 덮고 누워 셀카를 촬영했다. 이어 "무거운딩", "고블린 이렇게 붙어있냥", "내가 침대냥"이라고 덧붙이며 소소한 일상을 인증했다.

특히 김선아는 "내 시선 간접체험"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을 바라보는 사랑스런 고블린의 모습을 담아내며 애정을 뽐내기도.

이에 네티즌들은 "블린아 선아배우님과 행복하게지내렴", "예쁜 마음 응원해요" , "블린이 행복하게 잘사네ㅠㅠ 고마워요", "힘들겠지만 감사해요" 등 김선아에 대한 응원의 목소리를 높였다.

앞서 지난 13일 김선아는 고블린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바로 블린이를 제가 케어하기에는 자신도 없고 막상 애기(고블린)를 보니깐 마음이 무너졌다"고 자신을 대신해 故설리의 반려묘를 먼저 돌봐준 가수 김희철에게 고마움을 전하며 고블린을 맡아 기르게 된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故설리와 김선아는 영화 '리얼'을 통해 만난 인연으로 친분을 쌓고, 함께 리얼리티 웹예능 '진리상점'에 출연하며 돈독한 우정을 자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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