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엑소 카이가 화보로 수트장인의 면모를 뽐냈다.
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가 그룹 엑소 카이와 함께 한 패션 화보를 '엘르 코리아' 4월호를 통해 공개했다.
이번 커버를 장식한 카이는 다양한 포즈와 함께 해당 브랜드의 2020 봄 여름 컬렉션을 자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로 완벽히 소화해 선보였다.
카이는 인터뷰를 통해 한 브랜드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하는 것에 대한 경험을 묻는 질문에 “콘셉트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즐겁다. 개인의 매력을 봐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한다. 촬영 환경이 달라 긴장하기도 했지만 행복한 경험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카이는 아이웨어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전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을 뿐 아니라, 하우스의 앰버서더로서 공식적인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고 있다.

